[모집] '공익네트워크 우리는'과 함께하는 공익법인 공시 뒷풀이에 함께해요!

2026-05-19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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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공시가 끝난 지 어느덧 한 달!

우리 단체의 공시는 잘 작성되었는지, 다른 단체들은 어떻게 공시를 하고 있는지
함께 톺아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활동 규모와 유형이 서로 다른 5개 단체의 공시 사례를 함께 보며
- 어떤 방식으로 작성되고 있는지
-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이 생기는지,
- 실무적으로 놓치기 쉬운 지점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틀렸는지 맞았는지’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닌
우리에게 공시는 어떤 의미인지,
책무성과 투명성을 우리의 방식으로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년 5월 29일(금) 오전 10:00~12:00
■ 장소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주고받다 (오시는 길)
■ 대상 : 공익법인·단체 공시 실무활동가 30명


■ 내용

10:00-10:10 여는 인사

10:10-11:10 공익법인·단체 공시 사례(5개) 톺아보기

11:10-12:00 타단체 사례와 나의 경험으로 나누는 수다(실무팁, 고민, 어려움 등)


■ 참가비 : 무료

→ 공시 뒷풀이 참여신청

■ 문의 : 공익네트워크 우리는 NPO.WeAre@gmail.com




📌 공익네트워크 우리는 

  • <공익네트워크 우리는>은 비영리조직의 사회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조직의 책무성을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2018년 시민사회 조직운영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네트워크입니다.  (👉 자세히 보기)


📌 지난 8년 간 밟아 온 여정

  • 느슨하지만 꾸준한 네트워크의 힘 
    • 8년 간 한 달에 한 번 꾸준한 만남 : 활동영역이 서로 달랐지만, '우리는'을 통해 다양한 활동영역의 단체들과의 만남 속에서 조직운영에 대한 공동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면서 새로운 동료를 만들었습니다.
    • 공동의 해결과제를 위한 응집된 힘 : 조직운영 실무 현장에서 부딪히는 한계와 제도 장벽 앞에서 좌절하기 보다는 적극적인 문제해결자로서 공론장도 열고, 제도개선을 위한 목소리도 냈습니다.
  • 현장의 경험에 기반한 문제해결력
    • NPO책무성 자가진단지표 개발 : 책임있는 조직운영을 위해 참고할 수 있는 기준점인 'NPO 책무성을 위한 자가진단지표'를 개발, 보급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지표활용 교육도 진행하였습니다.
    • 문제발굴과 해결책 모색을 위한 스터디와 의견수렴 : 매달 만나는 동안 각 조직에서 겪고 있는 이슈들을 나누면서 시민사회 전체적으로 공론화시킬 이슈와 집단적인 해결책 모색을 위한 자리도 꾸준히 가졌습니다.
  • 끈질긴 집념으로 제도개선 성과까지
    • 공익법인 결산공시 제도개선 : 공시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점과 한계에 대해 시민단체 목소리를 담아 꾸준히 제시한 결과, 중복보고 개선, 공시서식 개선, 홈택스 기능 개선 등을 이끌었습니다.
    • 정책제안자로서의 위상 강화 : 현장의 경험을 기반으로 현행 제도의 한계에 대한 근거제시와 함께 해결책도 제안함으로써 정부의 주요한 의견수렴 대상자로서 네트워크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 참여단체(2026년 기준/운영위원단체)

  •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녹색연합, 사단법인 시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생명의숲, 재단법인 동천, 컨선월드와이드, 한국YWCA연합회, 함께걷는 아이들(9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