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사단법인 시민은 두 곳의 현장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는 국회입니다. 6월 29일, 사단법인 시민은 '공익활동가주간' 첫날에 맞춰 국회의원회관에서 심포지엄을 엽니다. 민간위탁과 보조금 제도의 현실을 짚고, 국가와 시민사회가 어떤 관계를 새로 맺어야 하는지 함께 묻습니다.
또 하나는 현장 그 자체입니다. "현장은 어떻게 현장이 되는가?" < 2026 현장지식×좋은연구 공모전>접수가 시작됐습니다. 활동가의 경험이 지식이 되고, 지식이 다시 현장을 바꾸는 순환의 출발점. 여러분의 연구를 기다립니다.
이번 호에는 국가-시민사회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묻는 정책칼럼, '천일염 같은 존재'라고 시민을 표현한 이오형 이사의 인터뷰, 그리고 현장연구자의 이야기를 담은 디비디비딥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6월의 사단법인 시민은 두 곳의 현장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는 국회입니다. 6월 29일, 사단법인 시민은 '공익활동가주간' 첫날에 맞춰 국회의원회관에서 심포지엄을 엽니다. 민간위탁과 보조금 제도의 현실을 짚고, 국가와 시민사회가 어떤 관계를 새로 맺어야 하는지 함께 묻습니다.
또 하나는 현장 그 자체입니다. "현장은 어떻게 현장이 되는가?" < 2026 현장지식×좋은연구 공모전>접수가 시작됐습니다. 활동가의 경험이 지식이 되고, 지식이 다시 현장을 바꾸는 순환의 출발점. 여러분의 연구를 기다립니다.
이번 호에는 국가-시민사회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묻는 정책칼럼, '천일염 같은 존재'라고 시민을 표현한 이오형 이사의 인터뷰, 그리고 현장연구자의 이야기를 담은 디비디비딥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 국가와 시민사회, 관계를 다시 쓸 때
시민사회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저수지입니다. 하지만 퍼다 쓰기만 하면 언젠가 마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민선9기 지방정부의 시작점인 지금. 국가-시민사회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왜 필요한지, 영국의 시민사회 협약 등 국제 흐름을 짚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관점의 전환을 이야기합니다.
6/29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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