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문을 여는 1월, 사단법인 시민은 한 해의 방향을 함께 정리하고 다음 발걸음을 준비합니다. 오 2026년의 문을 여는 1월, 사단법인 시민은 한 해의 방향을 함께 정리하고 다음 발걸음을 준비합니다.
오는 2월 24일 열리는 제13차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시민의 문제의식을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연대와 협력, 참여로 만들어온 기록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결정하는 중요한 출발선이기도 합니다.
이번 호는 정기총회 안내와 함께, 시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참여의 주체로 설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모색해 온 시민참여기본법의 논의와 입법 소식, 시민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변화, 그리고 현장에서 축적된 연구와 고민을 담았습니다. 제도와 현장, 기록과 다음 선택이 서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지 살펴보며 사단법인 시민의 2026년 활동을 차분히 시작합니다. |
- 일시: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6시 30분
- 장소: 공간채비 (서울 중구 서애로1길 11 충무로 헤센스마트 상가 201호)
- 대상: 사단법인 시민 회원 (정관 6조에 따라 의결 참여)
- 문의: 사단법인 시민 사무처 070-7733-3925~6, simin@simi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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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민주주의와 사회통합을 위한 "시민참여기본법" 제정 토론회 사회 양극화와 복합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시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참여의 주체로 설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시민참여기본법 제정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고, 시민참여를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로 제도화하며 국회·정부·시민사회가 함께 새로운 참여의 틀을 모색하는 논의가 지난 1월 19일 진행되었습니다. |
📝 세제개편 후속시행령 개정안 1월 16일, 재정경제부는 2025년 12월 개정세법 위임사항을 반영한 21개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으며, 1월 19일~2월 5일 입법예고 후 2월 중 공포·시행될 예정입니다. |
🏛️ 시민참여기본법안 입법발의 ‘시민참여기본법’ 제정 토론회에 앞서, 2025년 12월 31일 시민참여와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장을 담은 법안이 국회에 공식 발의되었으며, 간략히 내용을 살펴봅니다. |
📚[연구보고서] 시화나래환경기금 중·단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 시화나래환경기금의 중·단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환경분석·사례조사,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비전·미션·핵심목표 및 추진과제를 제시한 연구입니다. 향후 기금 운영과 평가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활용 가능한 중·장기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서, 시민사회 내 참고 사례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
💬[인사이드 시민] 관점의 확장을 통해 시민사회를 바라보는 황성익 이사 과학을 향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법의 언어로 사회를 바라보고, 다시 시민사회의 가능성으로 시선을 확장해 온 황성익 이사를 만났습니다. 시민사회를 잇는 ‘다리’로서 지원조직의 역할과 활동의 가치, 지속가능성의 균형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사단법인 시민이 앞으로 그려가야 할 새로운 상상력을 담았습니다. |
🗣️ [디비디비딥] 지역전환 정책을 그리는 녹색전환연구소 배보람 부소장 기후위기 시대에 ‘성장이 아닌 방식의 전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성장 중심의 발전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한정된 자원과 예산의 우선순위를 기후위기 대응과 적응에 두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 구조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녹색전환연구소 배보람 부소장을 만났습니다. 공공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생태적 한계를 넘지 않으면서 삶의 기준을 재정립하는 ‘도넛 경제 모델’의 지역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지역전환 정책을 살펴봅니다. |
- 정기총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원 정보 관련 확인이 필요한 경우, 회원님을 대상으로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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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문을 여는 1월, 사단법인 시민은 한 해의 방향을 함께 정리하고 다음 발걸음을 준비합니다.
오는 2월 24일 열리는 제13차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시민의 문제의식을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연대와 협력, 참여로 만들어온 기록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결정하는 중요한 출발선이기도 합니다.
이번 호는 정기총회 안내와 함께, 시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참여의 주체로 설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모색해 온 시민참여기본법의 논의와 입법 소식, 시민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변화, 그리고 현장에서 축적된 연구와 고민을 담았습니다. 제도와 현장, 기록과 다음 선택이 서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지 살펴보며 사단법인 시민의 2026년 활동을 차분히 시작합니다.
시화나래환경기금의 중·단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환경분석·사례조사,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비전·미션·핵심목표 및 추진과제를 제시한 연구입니다. 향후 기금 운영과 평가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활용 가능한 중·장기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서, 시민사회 내 참고 사례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과학을 향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법의 언어로 사회를 바라보고, 다시 시민사회의 가능성으로 시선을 확장해 온 황성익 이사를 만났습니다. 시민사회를 잇는 ‘다리’로서 지원조직의 역할과 활동의 가치, 지속가능성의 균형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사단법인 시민이 앞으로 그려가야 할 새로운 상상력을 담았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성장이 아닌 방식의 전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성장 중심의 발전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한정된 자원과 예산의 우선순위를 기후위기 대응과 적응에 두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 구조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녹색전환연구소 배보람 부소장을 만났습니다. 공공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생태적 한계를 넘지 않으면서 삶의 기준을 재정립하는 ‘도넛 경제 모델’의 지역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지역전환 정책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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