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도 어느덧 끝자락 🍂, 선선한 바람은 계절이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곧 다가올 추석이 그러하듯, 시민사회 역시 2025년의 지나온 활동을 돌아보며 한 걸음 더 나아갈 자리를 모색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시민도 올해의 활동으로 쌓아온 이야기와 다양한 목소리를 펼쳐 보이고, 나누기 위한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민사회 현장 활동가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연구 보고서가 발간되었고, 시민사회 전반의 제도적 기반를 마련하기 위한 종합적인 입법전략과 지역 시민사회 활성화 연구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길어 올린 지식으로 서로를 연결하기 위해 [2025 시민사회 현장지식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활동가들이 더 단단히 활동할 수 있도록 역량를 키우는 과정도 열립니다.
다양한 움직임들은 서로 다른 빛깔을 지녔지만, 함께 모이면 한 계절의 결실처럼 단단한 무늬로 이어져 시민사회 활성화의 힘이 될 것입니다.✨
변화의 문턱에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길이 어디로 닿을지, 그 너머의 시간을 기대하며 이번 레터는 여러 소식을 담아 가을의 인사와 함께 전합니다.🍁 |
사단법인 시민도 올해의 활동으로 쌓아온 이야기와 다양한 목소리를 펼쳐 보이고, 나누기 위한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는 늘 현장에서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왔습니다.
현장의 질문과 실천을 모아 시민사회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연결과 협력으로 다음을 열어가는
2025 시민사회 현장지식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공익법인·공익단체 (재)지정 절차는 명확하지 않다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공익네트워크 우리는’이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70%는 절차적 어려움을, 75%는 행정 안내 부족을 지적합니다. 과도한 서류, 불명확한 기준, 기부금영수증 발급 공백 등 제도개선 사항이 담긴 설문 결과를 공유합니다.
서울시 중구 필동로 12 동영빌딩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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