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3일, 대구에서 2025년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이하, 지원넷)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각 지역에서 시민사회와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20개 회원조직이 함께 모여서 작년의 활동을 회고하고, 올해의 방향을 함께 수립하기 위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모처럼 전국 회원단체들이 많이 모인 만큼 논의안건을 비롯한 공유사항도 많았던 자리였습니다.

의장인 송원찬 공동운영위원장(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소장)의 진행으로 총회를 개회하였고, 심의안건으로는 ▲2024년 지원넷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25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2025년 지원넷 회원단체 MOU 체결, ▲신임 임원선출 등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안정화, ▲네트워크 구성원 역량강화,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라는 세 가지 목표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공동협력사업으로는 (1)2025 공익활동가주간, (2)비영리커뮤니티캠프, (3)비영리활동가학교 엣지, (4)2025 지리산포럼, (5)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연대협력 등도 기존처럼 적극적으로 연대협력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회원단체 간의 공동 연대를 확약하기 위한 MOU 체결도 진행하였습니다. 애석하게도 작년 말에 대전NGO지원센터와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가 폐쇄되면서 지원넷에도 변동이 생겼습니다. 반면 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신규 회원단체로 참여하게 된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신임임원 선출이 이어졌습니다. 4년 간 지원넷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아오신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정옥 센터장님과 2년 간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아오신 경기시민연구소 송원찬 소장님의 임기가 만료되어 새로운 공동운영위원장을 선출하였습니다. 신임 공동운영위원장으로는 경기공익활동지원센터의 유명화 센터장님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의 최수영 센터장님이 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애써 주신 공정옥, 송원찬 공동운영위원장님께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신임 공동운영위원장님 두 분께도 무거운 중책을 맡아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기대를 담아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지원넷 사무국을 맡아왔던 경기공익활동지원센터의 정선미 실장님과 대구시민운동지원센터의 김상희 팀장님에게도 그동안의 수고로움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사)시민은 '시민사회 활성화 과제 대선 정책 제안서'에 대한 의견 수렴과 함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입법전략 연구' 계획안에 대한 공유를 진행하였습니다. 더불어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의 제안사항인 정책워크숍 추진계획안에 대한 논의도 같이 있었습니다. 올해 조기 대선이 예측되는 것만큼 시민사회 활성화 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가 필요하며, 객관적인 논거 제시를 위한 관련 정책연구를 추진 예정임을 나누었습니다.


정치환경의 변화로 지원넷의 구성에도 많은 변화가 있지만, '시민사회와 활동가를 지원하는 것에 진심!'인 지원넷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든든합니다. (사)시민도 지원넷의 오랜 회원단체로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플랫폼'을 전담하는 지원조직으로서 함께 지속적인 연대를 해 나갈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 바랍니다.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회원단체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사)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사)경북시민재단, (사)공공,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동행, 광주광역시시민사회지원센터, (사)광주NGO시민재단,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사)대구시민재단,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사)부산시민재단, (사)부천희망재단,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사)시민,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 천안NGO센터, 천안시민사회네트워크, (사)충북시민재단, 충북시민사회지원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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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인 송원찬 공동운영위원장(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소장)의 진행으로 총회를 개회하였고, 심의안건으로는 ▲2024년 지원넷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25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2025년 지원넷 회원단체 MOU 체결, ▲신임 임원선출 등이 있었습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안정화, ▲네트워크 구성원 역량강화,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라는 세 가지 목표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공동협력사업으로는 (1)2025 공익활동가주간, (2)비영리커뮤니티캠프, (3)비영리활동가학교 엣지, (4)2025 지리산포럼, (5)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연대협력 등도 기존처럼 적극적으로 연대협력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회원단체 간의 공동 연대를 확약하기 위한 MOU 체결도 진행하였습니다. 애석하게도 작년 말에 대전NGO지원센터와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가 폐쇄되면서 지원넷에도 변동이 생겼습니다. 반면 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신규 회원단체로 참여하게 된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신임임원 선출이 이어졌습니다. 4년 간 지원넷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아오신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정옥 센터장님과 2년 간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아오신 경기시민연구소 송원찬 소장님의 임기가 만료되어 새로운 공동운영위원장을 선출하였습니다. 신임 공동운영위원장으로는 경기공익활동지원센터의 유명화 센터장님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의 최수영 센터장님이 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애써 주신 공정옥, 송원찬 공동운영위원장님께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신임 공동운영위원장님 두 분께도 무거운 중책을 맡아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기대를 담아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지원넷 사무국을 맡아왔던 경기공익활동지원센터의 정선미 실장님과 대구시민운동지원센터의 김상희 팀장님에게도 그동안의 수고로움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사)시민은 '시민사회 활성화 과제 대선 정책 제안서'에 대한 의견 수렴과 함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입법전략 연구' 계획안에 대한 공유를 진행하였습니다. 더불어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의 제안사항인 정책워크숍 추진계획안에 대한 논의도 같이 있었습니다. 올해 조기 대선이 예측되는 것만큼 시민사회 활성화 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가 필요하며, 객관적인 논거 제시를 위한 관련 정책연구를 추진 예정임을 나누었습니다.
정치환경의 변화로 지원넷의 구성에도 많은 변화가 있지만, '시민사회와 활동가를 지원하는 것에 진심!'인 지원넷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든든합니다. (사)시민도 지원넷의 오랜 회원단체로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플랫폼'을 전담하는 지원조직으로서 함께 지속적인 연대를 해 나갈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 바랍니다.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 회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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